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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행사

도서관행사 관리 담당자 : 정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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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도서관행사 참여해요
작성자 익명글 작성일 2021.04.16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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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솜 송시온 책 제목: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저자: 조제 마루우 지 바스콘셀루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브라질 작가 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가 1968년 발표한 소설 입니다. 당시 엄청난 판매기록을 세웠고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또한 브라질 초등학교 교재로 사용됐고 미국 유럽 등에서도 널리 번역, 소개되었으며 전 세계 19개국에서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주인공은 제제 이고 5살의 아이지만 생각과 행동은 상당히 어른스럽다. 글로리아 누나, 엄마, 루이스를 제외하면 항상 맞고 지내면서도 씩씩하고 용감한 아이 이다. 얻어맞을 것을 알면서도 형 대신 싸움에 나가기도 하며, 루이스에 대한 책임감 역시 대단하다. (루이스는 제제에 동생이다 )제제는 사람들 사이에서 말썽쟁이로 불린다.제제가 여러 말썽을 부린 것은 애정결핍과 (여기서 애정결핍이란 사랑받고 싶어하는 감정이다) 학대 (맞는것 ,매질 등)를 많이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이런 제제에게도 아주 특별한 사람이 찿아온다.뽀루두가로 본명은 마누엘 발라다리스 이다. 포르투갈 사람이며 첫 이야기에서는 자신의 차에 매달린 제제를 혼내줬지만 두 번째 등장에서는 걷기 힘들어하는 제제를 병원에 데려다주고 화해하며 이후 제제에게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된다. 제제가 밍기뉴와 하는 대화나 제제의 행동를 보면 제제가 뽀르뚜가를 얼마나 좋아하고 생각했는지 ,자신을 양자로 삼아달라는 제제의 말을 일단 거절하나 제제에게 부성애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성애라고 한다) 를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그러나 어느 날 뽀르뚜까 아저씨는 열차와의 교통사고로 죽고 제제는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병이 난다.또 다른 중요인물은 밍기뉴로 제제가 이사한 집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들어한 나무이며, 책의 또 하나의 주인공이다. 밍기뉴는 평소에 부르는 이름이며, 슈르르까는 제제의 기분이 좋을 때 쓰는 별명이다. 제제는 서부 영화의 말탄 카우보이를 생각하며 밍기뉴에 올라타 영화 속을 상상하기도 한다. 라임오렌지나무로 제제는 수시로 이 나무와 대화를 나눈다. 당연히 상상속의 존재이며, 나중에 밍기뉴가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으로 제제 안의 완전한 성장을 보여주게 된다.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당신이 더 철이 들으라는 말이다 는 농담이고 이 책은 저에게 많은 눈물,사랑,을준 책 임니다. 당신도 이책을 읽고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세요. 추신:그리고 이책은 아주 아주 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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